책소개
교과서에 실린 작품뿐만 아니라
중학생이라면 꼭 읽어야 할 대표단편까지!
2013년부터 시작된 새 교과과정 덕분에 국어 교과서만 해도 16종에 달한다. 이것은, 다른 학교에서는 배우는 작품도 우리 학교에서는 제목조차 들어보지 못한 채 넘어갈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된다. 수학능력평가에 나올 만한 작품은 무궁무진하고 학생들이 느끼는 마음의 부담감은 점점 커져만 갈 뿐이다. 하지만 어디에나 중요작품은 있는 법! 16종 교과서에서 가장 비중 있게 다뤄지는 작품들과, 교과서에는 실리지 않았지만 중학생이라면 꼭 읽고 넘어가야 하는 대한민국 대표 단편들을 엄선해 묶은 책이 나왔으니 『중학생이 되기 전에 미리 읽는 한국단편소설19』한 권이라면 예비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두고두고 곁에 읽으며 필수 목록을 채워갈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머리말
첫째 마당 - 사랑의 기쁨과 슬픔
봄봄 : 김유정
동백꽃 : 김유정
소나기 : 황순원
고무신 : 오영수
사랑손님과 어머니 : 주요섭
둘째 마당 - 아픈 만큼 성장하고
하늘을 맑건만 : 현덕
영수증 : 박태원
소를 줍다 : 전성태
나비를 잡는 아버지 : 현덕
셋째 마당 - 역사 앞에서
치숙 : 채만식
이상한 선생님 : 채만식
학 : 황순원
꺼삐딴 리 : 전광용
수난이대 : 하근찬
넷째 마당 - 다양한 삶
운수 좋은 날 : 현진건
돌다리 : 이태준
표구된 휴지 : 이범선
메밀꽃 필 무렵 : 이효석
노새 두 마리 : 최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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