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스쿨]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행운의 갈림길 1~4권 세트 [ 4권 ]

 

 

책소개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행운의 갈림길 1
독보적인 판타지 동화 시리즈
1,100만 부 돌파! 세계적 베스트셀러
『인기 애니 뮤지컬 영화 원작』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즌2 행운의 갈림길로 새롭게 출발!

“전천당과 수상한 책방의 기상천외한 이야기 속으로”
새 간판 내걸고 시즌2로 출발하는 전천당
처음 읽는 독자도, 계속 읽은 독자도 모두를 두근거리게 할 이야기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20권』을 이어 전천당 스물한 번째 이야기가 시즌2 '행운의 갈림길' 제목으로 새로이 시작한다. 20권 내용과 이어지면서도 색다른 이야기 설정과 인물의 등장이 재미를 더 풍성하게 만든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행운의 갈림길 1권』은 전20권으로 구성된 전천당 시리즈를 읽기에 부담스러웠던 독자들도 편하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다. 시즌1부터 읽지 않아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책 앞장에 전천당 가게의 영업 방식과 등장인물을 소개하였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행운의 갈림길 2 (초판한정부록 : 캐릭터 책갈피 증정(책과 랩핑))
더 강력해진 이야기로 돌아온
전천당 시즌2

소원 들어주는 과자냐 책이냐,
다시 한번 선택의 갈림길이 열린다

다시 돌아온 선택의 갈림길! 전천당 시즌2 두 번째 이야기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마법의 시리즈,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즌2 행운의 갈림길 2권이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일본, 한국, 대만 등 누적 판매 1,100만 부를 돌파한 인기 시리즈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의 연장선에 있다. 더욱 깊어진 세계관과 강력한 새 캐릭터, 그리고 반전을 거듭하는 사건들을 통해 전천당 유니버스는 더 넓고 생생하게 확장된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전천당〉 근처로 이사 온 새 가게 〈선복서점〉이 본격적으로 문을 열고, 착한 마음씨를 지닌 가게 주인 젠지가 등장한다. 하지만 〈전천당〉과 〈선복서점〉은 단순한 이웃이 아니다. 손님을 두고 묘한 경쟁 관계에 놓이게 되면서 이야기의 긴장감은 점점 고조된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행운의 갈림길 3
어린이 판타지 1등의 귀환
전국 서점 베스트셀러 시리즈

저주에 걸려 쓰러진 베니코!
전천당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전천당과 베니코를 지키기 위한 친구들의 뜨거운 의기투합

이번 권에서는 〈전천당〉의 절대적인 존재, 주인 베니코가 저주에 걸려 잠드는 사상 초유의 위기가 닥친다. 주인이 부재한 가게는 혼란에 빠지고, 결계가 약해진 틈을 타 불길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한다. 이때 베니코를 대신해 가게를 임시로 맡게 된 〈선복서점〉의 젠지와 베니코의 든든한 조력자 스미마루, 그리고 마네키네코들이 똘똘 뭉친다.

낯선 과자 가게 일에 허둥대면서도 최선을 다하는 젠지의 성실함, 위기 상황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마네키네코들의 충성심, 그리고 냉철하게 상황을 판단하는 스미마루의 지혜가 어우러져 감동적인 드라마를 만들어 낸다.

베니코를 구하고 소중한 가게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진정한 우정과 협동의 의미를 전해 줄 것이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행운의 갈림길 4
텅 빈 거리에 찾아온 신비한 이웃들!
행운을 파는 기상천외한 가게들의 등장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행운의 갈림길 4』에서는 이야기의 무대가 식당, 전당포 등 다채로운 공간으로 뻗어나간다. 특히 이번에 등장한 가게들은 전천당을 위협하는 존재가 아니라, 저마다의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손님들에게 행운을 안겨주는 매력적인 이웃들이다.
털북숭이 요리사가 있는 〈달라 식당〉, 여우를 닮은 할머니가 운영하는 〈마음 전당포〉 등 전천당의 베니코 못지않게 강렬한 개성을 뿜어내는 새로운 주인들의 등장은 독자들의 호기심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전천당〉에서 행운을 구하지 못한 손님이 〈달라 식당〉을 찾거나, 길흉거리의 다른 가게에서 만족하지 못한 이가 우연히 〈전천당〉과 마주치는 등 여러 가게의 손님들이 운명적으로 얽히고설키며 이전 권에서는 볼 수 없던 풍성한 재미를 만들어 낸다.

출판사 리뷰

 
■ 수상한 책방〈선복서점〉의 등장

〈전천당〉의 라이벌인가, 조력자인가

〈전천당〉 근처 오랫동안 비어 있던 가게에 책방이 들어선다. 웃는 눈매에 선한 인상을 가진 젊은 남자가 책방 주인인데, 어딘가 비밀에 싸여 있는 듯한 모습이다. 그는 〈전천당〉에서 음료수를 구입한 행운의 손님에게 자기 책방의 책과 교환하길 권한다. 전천당 상품의 효과와 비슷하면서 다른 행운을 가져다주는 〈선복서점〉 책. 결국 전천당 손님은 음료수와 과자를 교환하고, 책방 주인은 전천당 상품을 손에 쥐게 된다.

〈선복서점〉의 주인은 전천당에 위협이 될 인물인지, 서로 도움을 주고받게 될 인물인지, 책방 영업의 이유와 주인의 정체는 무엇인지 모든 게 궁금해진다. 전천당의 시즌2를 이끌어갈 새 가게와 인물에 숨겨진 이야기가 서서히 공개될 것이다.


■ 행운의 길로 가시겠습니까, 불운의 길로 가시겠습니까

한층 더 깊어진 인간 본성에 대한 탐구와 행복에 관한 작가의 메시지

전천당 시즌1에서는 행복과 불행의 대립 구조를 보였다. 전천당 영업을 방해한 화앙당의 요도미와 천옥원의 카이도, 천재 박사 로쿠조가 인간의 악의, 질투, 불행한 감정을 이용하여 전천당의 베니코를 늘 방해했었다.

반면 전천당 시즌2에서는 행복과 행복의 대립 구조를 보여준다. 손님들의 행복을 바라긴 하지만 그들의 선택을 존중하는 전천당의 베니코와 선의의 마음으로 손님들의 행복만을 바라는 〈선복서점〉의 젠지를 통해 행복한 삶에 대한 작가의 가치관을 엿볼 수 있다.

행운이 불운이 되기도 하고, 불운이 되기도 하는 삶의 양면성. 그리고 선함이 악함이 되기도 하고 악함이 선함이 되기도 하는 인간의 양면성에 대하여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는 이번 시즌에서 더 깊이 있게 전한다.

한국 일본 대만 등 전 세계 1,100만 부 돌파

재미는 기본, 독서력 통찰력 사고력 향상에 전문가들 호평

일본 판타지 동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는 한국, 대만 등 전 세계로 번역 출간되면서 누적 1,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다. 각 권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개가 빠르며 흡입력이 강해 단숨에 읽어 내려간다.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흥미진진하고 깊게 몰입할 수 있다.

이 책이 가진 이야기의 힘은 독서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웹소설 및 짧은 글에 익숙한 아이들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뒷내용이 궁금하여 멈추지 않을 정도로 집중해서 읽는다.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이 시리즈는 독서력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교육 기관에서도 학생들에게 읽힌다. 흥미진진한 동화 소재를 활용하여 다양한 도덕적 가치관, 행복한 삶에 대한 정의, 선택에 따른 책임감, 내면의 고민과 문제 해결 능력 등 심오한 철학적 사고를 토론하고 배워 나간다.

독자후기

★ 단순한 동화책이 아니다. 어른에게도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마법 같은 책(Li Jiawen)

★ 아들이 글밥 많은 책 안 읽으려고 하는데, 전천당은 술술 읽네요(g*******1)

★ 긴 시리즈를 읽어 가는 동안 아이의 독서력이 향상되어요(g*********0)

★ 책임감과 문제 해결 능력을 배우며 성장하는 시간, 바로 전천당을 읽는 순간(a*****0)

★ 역시 전천당. 페이지 넘길 때마다 궁금증 유발(kj****)